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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봉이 1,000만원 오르면 실수령액은 얼마나 오를까?

연봉이 올라도 실수령액이 그만큼 오르지는 않습니다. 구간별 증가분을 표로 비교했습니다.

작성 2026-10-08 · 2026년 기준 · 계산 기준은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와 같습니다.

연봉별 월 실수령액 비교

비과세 식대 월 20만 원, 부양가족 본인 1명 기준입니다. 연봉이 1,000만 원 오르면 세전 월급은 약 83만 3천 원 늘어납니다.

연봉월 실수령액이전 구간 대비
3,000만원2,253,610원-
4,000만원2,924,343원+670,733원
5,000만원3,565,677원+641,334원
6,000만원4,200,750원+635,073원
7,000만원4,835,863원+635,113원
8,000만원5,415,607원+579,744원

이렇게 읽으세요

  • 연봉이 1,000만 원 오를 때마다 월 실수령액은 약 58만~67만 원 늘어납니다.
  • 세전 월급 증가분(약 83만 3천 원) 대비 반영 비율은 3,000→4,000만원 구간이 약 80.5%, 7,000→8,000만원 구간이 약 69.6%입니다.
  • 소득이 커질수록 소득세율이 높은 구간에 들어서서 증가폭이 줄어듭니다.
  • 4대보험은 소득에 비례해 늘어나지만,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이 있어서 월 소득이 상한을 넘는 구간에서는 더 늘지 않습니다.

협상할 때 활용하기

연봉 협상에서 제시받은 금액이 실제로 통장에 얼마가 되는지 알면 비교가 쉬워집니다. 예를 들어 연봉 4,000만원에서 4,500만원으로 오르면 세전 월급은 약 41만 7천 원, 실수령액은 약 32만 1천 원 늘어납니다. 이직 오퍼를 비교할 때도 연봉 숫자보다 월 실수령액으로 비교하세요.

비과세 식대나 가족 수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니, 내 조건으로 정확히 보려면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에 입력해 보세요. 공제 항목은 4대보험 요율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위 금액은 2026년 기준 예상치이며, 실제 급여명세서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

내 조건으로 직접 계산해 보세요

💰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바로가기

자주 묻는 질문

연봉이 오르면 세금도 같은 비율로 오르나요?

소득세는 구간별로 세율이 달라지는 누진 구조라서, 소득이 클수록 늘어난 부분에 붙는 세율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.

세전 연봉이 같아도 실수령액이 다를 수 있나요?

비과세 식대, 부양가족 수, 자녀 수 등에 따라 소득세가 달라져 실수령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월급과 월 실수령액은 같은 말인가요?

아닙니다. 월급은 세전 금액이고, 월 실수령액은 거기서 4대보험과 소득세를 뺀 금액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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